블로그를 하는 이유(The reason of blogging)

여러분은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에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수익을 얻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한다고 무조건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자 한다면 다른 무엇보다도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글을 썼다고 당장에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실망하는 것은 마치 밥하기 위해 쌀 씼는 것을 보면서 배가 부르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꾸준히 글을 써서 원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 플랫폼의 종류(kinds of blog platform)

블로그 플랫폼의 종류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같은 플랫폼이라도 블로그로 활용할 수 있고 일반적이 사이트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블로그 플랫폼이라고 한다면 설치형블로그와 가입형블로그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설치형블로그는 이용자가 자신이 사용할 블로그를 직접 설치해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개인 서버를 이용하거나 웹호스팅을 구매해 설치할 수 있고 나스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설치형블로그는 워드프레스가 대표적입니다. 가입형블로그는 인터넷 포털 등에서 자사의 서비스의 하나로 제공하는 설치가 완료된 블로그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이 있습니다. 설치에 따른 번거로움은 없지만 블로그 구성에 자유도가 떨어지는 것은 단저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치형블로그와 가입형블로그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키워드 찾기(keyword search)

블로그를 하다보면 키워드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면 키워드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키워드를 찾는 다는 것이 사실 말이 좀 안 되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키워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을 했다면 점심 메뉴가 키워드가 될 수 있고 점심에 칼국수를 먹었다면 칼국수를 키워드로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고 알 수 있는 대상이라면 무엇이든지 키워드가 되는 것이니 키워드를 찾는다는 것은 크게 고민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떠한 키워드라도 글을 쓰는 소재가 될 수 있지만 효율이 좋은 키워드를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지만 그에 관련된 블로그 글이 적은 경우 경쟁이 낮기 때문에 나의 글의 높은 순위에 노출되거나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기대하는 경우입니다. 이럴때는 키워드 검색량을 조회해주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됩니다. 키워드마스터, 블랙키위, 키자드 등이 있고 이 프로그램들의 원데이터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광고 키워드 도구가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기회가 된다면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휴마케팅(affiliate marketing)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

제휴마케팅은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방법만 고수하기보다는 다양하게 파이프라인을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제휴마케팅을 하다보면 다양한 수익모델이 떠오를텐데요. 블로그를 활용해 광고를 게제하고 그에 따른 수익을 배분 받는 방식은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익배분 방식에서 또 여러가지로 나뉘겠지만 기본은 블로그 광고입니다. 다음으로 SNS를 활용해 트래픽을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자연검색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낄 경우 SNS에 블로그를 공유하고 트래픽 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광고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광고를 팔기 위해 광고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입 비용과 수익의 비율을 잘 따져서 광고를 한다면 수익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제휴마케팅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노하우를 활용해 활동 범위는 한단계 확장하는 방법이 있스니다. 바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노하우를 전자책이나 오프라인 강의 등으로 공개하고 그에 따른 비용을 받는 일입니다. 최근에는 제휴마케팅의 테크트리로 강의가 목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하지말아야할 것이 나옵니다.노하우라는 이름으로 노하우아닌 것들을 판매하는 행위입니다. 일종의 사기죠. 사람들의 간절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직접 경험하거나 결과를 내지 않은 노하우는 노하우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또 남의 노하우를 자기의 것인냥 판매하는 행위도 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이것은 절도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디 제휴마케팅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길 바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 이를 활용해 강사로까지 성장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사기와 절도의 유혹은 절대 빠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CPA는 특정한 행동(ACTION)에 대해 비용을 지불

제휴마케팅을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CPA라고 생각합니다. CAP는 Cost Per Action, 즉 고객들이 어떠한 행동을 취함에 따라 그에 따를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다이어트나, 보험, 대출을 위해 상담 연락처를 남기는 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광고카피를 작성하고, 검색이 많이 되도록 여러 문서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다량의 문서를 배포하는 방법을 쓰는 일명 인해전술 방식으로 트래픽을 확보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하나의 글에 집중해 확실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방법 등 여러가기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는 본인의 성향과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최적화(blog optimization)란 뭘까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블로그 최적화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적화 블로그니, 준최적화니, 저품질 블로그니 하는 것도 모두 블로그 최적화와 연관되서 나오는 얘기들인데요. 우리들은 블로그 최적화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최적화 블로그는 글을 쓰기만 하면 모두 검색결과 상단에 올라가는 신묘한 힘을 갖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최적화 블로그라는 건 전체 블로그 중 10개도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검색 결과 한페이지에 보통 10개의 결과가 노출되니 첫페이지에 있으려면 10등안에는 들어야 하니까요. 그나마 상위노출이라면 1,2,3 등 정도까지 얘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글을 써서 1위에 노출되었다면 내 블로그는 최적화 블로그일까요? 그러다가 다른 블로그 글이 내 위로 올라온다면 내 블로그는 이제 최적화 블로그가 아니게 되는 건가요? 나는 글이 1위에 올라간 뒤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내 블로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인데 왜 변하는 것일까요? 네이버 로직의 변화라고요? 같은 날 올라온 글이라면요? 그사이에 로직이 변했을까요? 키워드 별로 최적화 블로그가 다르다고요? 아니 내글이 상단에 있었다가 내려가면요. 그 블로그가 내 블로그보다 더 최적화라고요? 그럼 애시당초 내 블로그는 최적화 블로그가 아닌건가요? 그럼 최적화 블로그는 상대적이라는 말인데 절대적인 최적화 블로그를 찾을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좋은 글을 쓰고 웹 구조적으로 표준에 맞는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SEO라고 하죠.